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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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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청주시의회 2021-06-02 조회수 13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이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코로나 대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는 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하고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거버넌스 패러다임을 통한 올바른 지방정치와 자치분권 활동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최충진 의장은 20207월 거버넌스의 중요한 의사결정 주체인 오직 시민이라는 의정방침으로 의장에 취임했다. 의장 취임 후, 첫 민생 행보로 청주시의회 의원 39명으로 구성된 청주시의회 자율방역단을 조직했다. 방역단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 서 있는 집행부 및 보건소와 수시 협의를 통해 운영했고, 실제 방역대상인 전통시장 상인회·시외버스터미널·교육지원청·학교·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와 실무회의 등 거버넌스 소통을 통해 추진했다. 그 결과 2020년부터 현재까지 재래시장, 시외버스터미널, 학교, 기초생활수급자 거주 아파트 등 총 60여 회의 방역활동을 전개했으며, 자원봉사센터로부터 방역 활동으로만 240여 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정받기도 했다.

 

최 의장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사상 유례없는 감염병의 확산으로 거버넌스 운영방식 또한 사회 환경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ZOOM을 통한 의회사무국 직원 직무교육 실시 연구용역 결과보고 발표 등 의회 간담회를 화상회의로 대체 실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의회의 변화토론회를 유튜브로 생방송 송출하는 등 기존 대면 방식의 거버넌스 의사결정체계를 비대면으로 바꿨다.

 

또한, 경제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의 어려움,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 소상공인과의 현장 간담회를 수 차례 열었다. 소상공인, 노인시설 등 시민과의 협치를 통해 얻은 의견은 바로 의정활동에 접목시켰다. 방역 지원 이외에도 의장으로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민생안전·경제 활성화·방역 예방 등 3개 분야에 4,161억 원의 예산을 신속하게 통과시켜 어려운 서민경제 지원에 힘을 쏟은 바 있다.

 

최충진 의장은 “‘오직 시민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시작한 의장의 직무에 맞게 소통 창구를 온·오프라인 등 다양하게 열어놓고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의사결정 주체의 자유로운 참여 보장 및 시민과의 협치를 제도화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통한 거버넌스 의사결정체계 완성으로 행정의 이행성과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